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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가 나라면 아빠한테 정붙일수 있어??

ㅇㅇ |2020.08.04 13:26
조회 384 |추천 2

좀 많이 길어 눈팅할거면 걍 나가셈 댓글달았는데 내 멘탈이 말이 아니라 답하는거 꼽게할수도있어

1 11~2살쯤 나랑 동생한테 자기야 라고 해달라고함 다른날도 한번 더그라서 총 두번인데 내가 싫다고하니까 방에 못가게하고 계속 해달라고해서 울면서해줬어 ㅆㅂ 아 엄마는 옆에있는데 울면서 해주니까 웃음 ㅆㅂ

2 언제인지 모르는데 외가 다 모인자리에서 술처마시고 내가 장난좀치니까 갑자기 손 꽉잡아서 조카 터질것같이 잡고 나 울림 친가 갔을때도 그렇고 언제는 몸 꽉 안아서 나 울음 ㅆㅂ

3 맨날 술처마심 술쳐마시고 늦게자면서 나보고는 맨날 생활패턴이어쩌니 수면습관 ㅇㅈㄹ떨어

4 말하는게 개꼽게말해 ㅆㅂ 평소에나 술취했을때나 맨날 인상쓰고 부정적인말만하고 비꼬는말하고 칭찬 한번도들은적없어 잘못해도 사과?지랄하네 ㅋㅋㅋㅋ그딴거없고 내가 무조건 이상한거로 몰아감

5 걍 가정사랑 친가가 ㅈ같아 4~6살때 삼촌이랑 동갑사촌도사는 친가에서 살았는데 이때는 주말에만 집와서 아빠기억은 모르겠고 할아버지한테 맨날맞았어 동생들이 잘못해도 제일 장녀인 내가 다맞음 오죽하면 7살때 간암으로 죽었을때 장례식에서 한번도 안울음 이건 돼게 자랑스러워
가정사는 친가가 가난해서 그런가 열등감 조카심하고 전체적으로 말 개꼽게하고 또 가난했던거 자체가 싫어 가난한집에서 공부만 잘해서 경희대한의대 가서 3번만아고 결혼하자고하고 혼전임신시켜가지고 잘난 의사 우리엄마 물어서 어떻게든 잘살려고 했나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ㄱ

6 술먹고 내가 개짜증나서 방에서 빈백 때리니까 갑자기 와서 술취해서 문 쾅쾅 두드리고 발로차고 지랄하길래 열었더니 뭐가 맘에안드냐고 한판하자고 ㅇㅈㄹ떨고 강아지가

7 10살때까진가 내 가슴이랑 엉덩이만짐^^ ㅆㅂㅆㅂㅆㅂ 개더러워 토할거같네

8 용돈 개적게줌 딩초때까지 엄마한테 눈치줘서 한달에 삼사천원인가 주고 중일때 교회 억지로 가서 엄마한테 몰래 한번에 7만원 받고 한달에 5만원받다가 이제는 교회안가고 엄마한테 10만원받아 근데 이새끼는 용돈 한번도안줌^^ 작년까지 세뱃돈도 다뺏어가더니 올해는 2만원인가? 나줌 ㅋㄱㅋㄱㅋㄱㅋ 같잖아서 ㅆㅂ 전체가 십오만원이었는데 십오만원은 무슨

9 마인드가 개거지임 진짜 천상거지 여름에 에어컨도 못틀어서 얘 없거나 할머니 있을때만 틀고 음식도 먹을거없어서 요즘 이틀에 세끼 먹는중 맨날 술만사와 그리고 내가 뭐 사먹으면 개꼽주고 돈 펑펑쓴다고 ㅈㄹ 차피 지돈도 아니면서

이런데 내가 정이 안가는게 이상한거야?
아무리 정신과다녀봐도 차피 같이사니까 해결안돼는데 돈은 내용돈에서 쓰니까 아까워서 요즘 안가는데 진짜 맨날 자살하고싶어 자취하고싶은데 중2라 돈도없고 가뜩이나 학교에서도 은따고 소문도 개같이 났는데
엄마는 자취도 안시켜주고 빚많고 지 직장 지금 자리 잘잡았다고 이사도 안가고 ㅆㅂ한통속인거 아니까 더러워보이고 개싫어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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