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랜덤)
워낭소리 (2008)
독립영화( 다양성영화) 흥행의 레전드 of 레전드
장르특성상 거의 신드롬급 인기였음
과속스캔들 (2008)
강형철 감독 (써니 감독)의 입봉작.
3류 코미디 포스터와 내용이라 지나가는 작품이겠거니 했는데
관객 입소문 바로 터지면서 흥행 대박
끝까지 간다 (2014)
김성훈 감독의 첫 작품이 흥행에 참패하고
8년만에 나온 두번째 작품.
포스터부터 저게 뭔...했으나..(포스터 담당자 반성하자..)
시사회하자마자 반응과 함께 바로 입소문 터짐
(개인적으로 이 분야 갑이라고 생각하는 두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 2014)
76년 평생을 사랑해도 부족한 노부부의
아름다운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무서운 입소문의 힘을 보여준 영화.
제작비 1억 2천만원 든 독립영화였는데
오직 입소문만으로 관객수 480만 찍음
<왕의 남자> (2005)
개봉할 당시 톱스타 배우가 없었으며
대형 배급사도 아니었고,
스크린 수도 적은 영화였고,
거기에 동성애 소재가 있었으나
영화의 퀄리티와
입소문만으로 천만 관객을 모은 사극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