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 엄마가 돈 안 줬다고 강아지한테 물건 던지고 개지랄하길래 작작하라고 했다가 몸싸움 났는데 얼굴 반쪽 개뜯김ㅋㅋㅠㅠ 눈앞머리에 파이고 뺨에 피나고 난리났다
걍 지금 나혼자 거울보면서 울고 있는데 조카 억울하다
가족사라 어디 말할 때도 없고 내 얘기 좀 들어줘ㅠㅠ
미친년 엄마가 돈 안 줬다고 강아지한테 물건 던지고 개지랄하길래 작작하라고 했다가 몸싸움 났는데 얼굴 반쪽 개뜯김ㅋㅋㅠㅠ 눈앞머리에 파이고 뺨에 피나고 난리났다
걍 지금 나혼자 거울보면서 울고 있는데 조카 억울하다
가족사라 어디 말할 때도 없고 내 얘기 좀 들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