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나는 초딩때 매번 개학 하루 남았을때가 제일 독하게 살았던거 같아 ㅋㅋㅋ일기 쓰고 독후감 쓰고 뭐 만들고.. 고학년 때는 누구한테 부탁도 못 하니까 혼자 새벽까지 방학 숙제 하느라 애태웠던거같아 10줄 이상 채워야 되는것도 일부러 글씨 최대한 크게 써서 채우고,, 그때만큼 독하게 살았던 적은 없는거 같아 ㅋㅋㅋㅋㅋ
몇달전에 올렸던 글 댓글중에 빡세게(독하게) 살았던썰 써주라해서 한 번 가지고 와봤어!ㅎㅎ 너희도 댓글로 빡세게 살았던썰 많이 풀어주라❤ 꼭 공부가 아니여도 돼!!
그리고 혹시라도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