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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잘랐더니 엄마가 장애인같대

ㅇㅇ |2020.08.05 21:52
조회 483 |추천 0

아까 단발 레이어드컷 자르고 만족하면서 거울보고 있었더니 엄마가 찡그리는 표정지으면서 얼굴튀어나와보인다고 안어울린대서 난 마음에 든다고 했더니 나보고 갑자기 장애인 같대
이게 말인지 진짜 어이 없어서 뭔 장애인 이냐고 뭔소리 하냐고 뭐라뭐라했더니
그래야 니가 다신 그머리 안하지 이러길래 내가
그니까 무슨 장애인이냐고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 뭐라하니까
알겠다고 자기가 말실수했다고 대충 넘기는데 진짜 뭐지 이건,,
너무 정떨어지는 발언이라 충격먹어서 어이가 없어
평소에는 전혀 안그러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내가 이제 이머리하고 잘 다닐수도 없을거같고
뭐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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