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메이저리그 (MLB )전설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사실을 공개한 스테파니가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러브스토리를 공개함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23살) 워낙 나고
친구로 지낸 지 8년이 됐다고..
스테파니 엄마랑도 알고
엄마랑은 4살 차이....
ㅋㅋㅋㅋ 엄마가 어리지 않은 게 다행이래 ㅋㅋㅋㅋㅋㅋ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올해 다시 만났을 때,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이 발생했다고 함
그건 스테파니는 오래 발레를 했고,
브래디 앤더슨은 야구를 오래해 서로 그 분야에 대한
부심이 있었다고
스테파니는 다치면 무조건 얼음 찜질을 했다고 해
근데 브래디 앤더슨은
얼음 찜질의 치료효과가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면서
과학적 뒷받침을 가져오라고 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얼음찜질이 불러온 냉전ㅋㅋㅋㅋㅋㅋ
서로 부심이 세서 막 싸우는데 브래디 앤더슨이
"남자친구가 전 메이저리그 선수였으면 듣는 척이라도 해요!" 라고 말했다고
그 말을 들은 스테파니는 속으로
'내가 여자친구였나?' 하면서 그 때 깨달았다고
그리고 나이가 있으시니까
오늘부터 1일이라는 말을 안해서..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던 중
(흔히 말하는 썸단계? 그런거였나 봄ㅋㅋ)
그 때 남자친구가
"남자친구 말 좀 들어요!" 라는 결정타를 날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은 나는데 기분이 좋았다는 스테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정확한 날짜가 없어서
싸운 날을 중점으로 해서
연애 기사가 났을 때
올해 초부터 연애를 한다고 인정을 한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