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인척 하는 동료때매 힘듭니다
ㅇㅇ
|2020.08.06 18:37
조회 680 |추천 0
회사 관리 체계를 무시하는 동료가 제 잘못은 끝까지 모르는척해서 트레스 받아요
업무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료에게 알려줬는데도 틀렸다 근데 미안한 마음보다 오히려 피해받은양 저를 이해하려고 한다....
방금 말한 이 어이없는 태도가 되게 사람 거슬+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상황마다 적합한 말을 찾는게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사건이 터지고 나서 종결된 후에 한말 못했던적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그런상황인데요
앞으로 이 사람들 어떻게 대해야할지 방향에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그 동료를 A라고 해볼게요
업무상으로 A는 제 서브담당자인데요
업무 특성상 2인 1조로 각자 담당영역의 보조역할로 운영되구있어요
지금까진 제가 A에게 몇가지 작업을 인계해줬고,
A업무 중에 제가 인계 받은 업무는 없습니다
문제는 A한테 인계한 작업중에
1. 서로 협의한 작업의 경우, 혼자 결정내어 처리를 한다든지
2. 관리체계에 맞춰 인계를 하였을경우, 혼자만의 방식으로 일처리를 합니다.
1번은 일단 얘기를 해봤어요
1,2,3,4 순서의 작업이있으면
그분이 저에게 요청을하고 1,2번은 그분이 3,4번은 제가 합니다
평소와 같이 요청을 하였고, 그분이 1,2번 처리하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려 메신로 물어봤죠
그런데 1~4번 작업을 모두 완료 했다고 합니다
저는 다른 업무와 병행중이라 한가지에 집중 못하고 긴장상태로 업무를 보고있었는데 처리를 다했다는 얘기에 진 빠졌어요
결국에 따로 이분과 얘기를 했습니다
나 : 서로 일처리 부분에서 논의된 부분인데 말도 없이 처리되서 좀 그랬다.
A : 아아 자기는 이미 처리한다고 요청을 한게 전체 처리를 말한것이다 + 화나신거냐 + 부분처리를 하려고 하셨던 거구나..
라고 답변이 듣는데... 서로 논의한 처리순서가 제가 개인적으로 처리한것마냥 부분처리를 하려고 하셨구나로 이해하려하는지 피해는 제가 받았는데 왜 그분이 피해받은양 이해하는거죠? 그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보통의 사고방식과는 다르구나 이분이...
느꼇고 책임회피 하려고 그러는건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끝까지 사과 안하더라고요 그분이 혼자 결정내린 부분때문에 제가 긴장하면서 일해야하는 상황을 이해 못하나봐요
그리고 화났다고 그자리에서 얘기하면, 매번 부딫히는 사람인데 후까지 생각해서 아니에요 라고 말했습니다
매일 보는 회사 동료와 민감하다거 생각한 문제를
일단 문제를 수면위로 올려 얘기했다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분이 2번 관리 체계 무시하고 진행하는데 메신저를 주고 받을때 쾅쾅하면서 메신저를 보내더라고요
관리체계 방식은 선선선임때부터 진행한 관리 체계방식인데
작업 정보 리스트를 따로 일자별로 텍스트파일로 보관합니다
그래야 일자별로 무얼 작업했는지 관리하는것인데
날짜에 참조만 걸어놓고 날짜별 텍스트파일 생성을 안합니다ㅜ
이분은 제게 평소대로 요청하고 저와 1,2,3,4순서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요청하는 태도가 상당히 거슬리더라고요.
메신저로 키보드 쾅쾅 내면서 제게 요청을 하는데요
메신저 내용 일부
A : 요청드려요! (키보드 쾅)
B : 네 폴더명에 하심 됩니다
A : 네 (키보드 쾅!!)
B :(1,2번 작업 후) ㅇㅇㅇ 다 됐습니다 확인해보세엽
A : 감사합니다 (쾅!!!!)
저분은 뭐가 그렇게 화나길래 자기 화도 못참고 저런 화났다 홍보를 하는지 참 한숨 푹 나오더라구요
저는 그분과 일 외의 감정소모 하고싶지도 않고
굳이 업무에 감정 연결시키는것도 웃기고
생각이 많아져서 일단 제가 업무 하던건 끝내고 생각할려고
제가 날짜별 파일올려뒀습니다
제가 이분에게 메신저로 대화할때, 최대한 예의를 갖춰 입니다 넵 으로 이성적으로 대화를 연결하려하는데 이분은 비언어적으로 쾅쾅거리며 감정적연결시키는데 어떻게 대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체계를 안지키는 후임을 체계를 지키도록+ 제가 겪은 일과 관련된 이슈를 풀기위해 이분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