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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이별에 힘들었었지만 이젠

ㅇㅇ |2020.08.07 22:09
조회 361 |추천 2
삼주를 미치는줄 알았다
잠수에 화가나고 힘들었다
언제까지 힘들어야하나 걱정했다

그러고 일주일 더 지나
잠수이별 당한지 한달 넘어선 지금
아무렇지도 않아
신기할 정도다

집앞에 상가에 사장 아들이 있는데
자꾸 눈에 들어온다
내앞에서 실수를 하는데 귀엽고
생각난다

잠수이별은 기본적인 인성도 안된
배려없는 최악의 모습이다
가장 배려없는 태도
상대에게 잘못이 있다고 하더라도
잠수이별을 시전하는 순간
본인에게 책임이 있는것이다

생각보다 금방 털고 일어나서 다행이고
다른 남자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즐겁고 좋다


넌 내가 만나본 남자중 가장 매력없고
인성이 별로였어
그래서 행복해

너도 직장도 다니고 제대로 살아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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