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석봉이 근황 업데이트하러 왔어요.
날로 털살 찌고있는 석봉이에요.
석봉이의 트레이드 마크!! 쪽가르마^^
여러뷴 하-옹!

요새는 흰 주먹밥 만드는게 대새라옹.

서서히 적응 중입니다만..
하품 중인 그의 모습은 정말 다른 생명체같아요.


눕기만 하면 5초컷 낸내^^


크 어 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석봉아 혹시.. 너도..무서워....? ㅠㅠ 나도... ㅠㅠ


확 그냥 마.. 문다!!!! 직전

(멈칫) ㅎ ㅎ 이건 또 뭐하는 짓이냥;

마지막은 최애 왕곰발로 마무리^^

좋지않은 화질이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빠-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