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중인데 늦은 밤- 새벽에 자주 키긴 하지만
예전에 여기 올라왔었던 브이앱 글도 그렇고
유독 생각이 많아보인다 팬미팅 콘서트 사전녹화 등
올해는 뭔가 포기한게 많다고 이룬게 없다는데
올해 시기를 병찬이가 되게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거
같아서 거기서 꼬리 물면서 파생되는 생각이 많은 거 같아ㅠ
병찬이가 말하는 한걸음 두걸음 어떤 의미인지
잘 알꺼 같아서 댓글도 안쓰고 그냥 보고있다가
여기 글써..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든 톤이들 항상 보지만
빅토니들은 우리를 보는게 정말 힘든 상황인게 다시
한번 절실히 느껴지네
우리는 코로나 터져도 늘 봤지만 빅톤은 반념 넘게 쌩으로
이 시기를 보내고 있으니까 컴백까지 자주해서 더 공허하게
몸으로 느낄거같구.. 그래도 병찬이는 참 이런거 숨기지 않고 브이앱 켜서 늘 어떤 생각인지, 감정인지 말해줘서
한편으로 너무 다행인 맘이야..
계속 말하는거 들어보면 우리를 못보는 상황이 길어져서
그게 가장 힘든 거 같아서 고맙기도 하고 나도 좀 복합적ㅠ
서포트도 생각할수록 쉬운게 아닌데 자기를 위해 해준다고
생각할수록 너무 고맙다 그러고
마냥 힘내라고 얘기하기보단 나는 계속 옆에 있어줄꺼니까
걱정말고 잘 버티면서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라자! 라고
병차니 이런날엔 옆에서 백번천번이고 말해주고싶당ㅠㅠ
아 병찬이 우울해보인다 이런 의미로 쓴 건 아니야!!
병찬이 감정이 너무 잘 이해가서 쓴 글이야
글 불편하면 말해줘 지울게
역시나 지금도 옛날 노래 틀어서 부르면서 브이앱
잘하는 중이야ㅋㅋ 뭔가 내 세대 아이돌들 노래 들으니
나까지 기분 좋아지는 중ㅋㅋ k-pop 찐러버 확실히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