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에 화력이 제일 쎈것 같아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요즘 비가 참 많이 오잖아요? 저희집은 언덕쪽에 지어진 빌라살고 있어서 빌라는 신축 옆길은 아직 비포장 도로예요.그냥 흙깔고 돌맹이고 매꿔진느낌??이랄까요? 근데 최근 많은 비로 인해 3분의1부분의 땅이 푹 꺼졌어요ㅜ 완전 푹이요.바퀴빠지면 차가 못빠져나올정도 살짝만 빠지면 승용차같은 경우엔 앞범퍼 긁히는 정도구요. 그래서 나머지 땅꺼진부분에 노란색표지판을 세워놓고 옆에 멀쩡한 3분의2도로로 지나가라는 표지판을 새워놨거든요. 근데 엊그제부터 개념없는 어떤차가 계속 주차되있습니다.그래서 지나가는 차들이 갈길이없어서 다들 하나씩 바퀴빠지고 범퍼긇히고 있는데말이죠ㅠㅠ 전화할려니까 번호가 없어요..이미 다른분도 똑같이 전화할생각 이었는지 번호가 없어서 쪽지 남겨놓고 가셨더라구요. 주택가 통로라서 솔직히 많아 넓어봤자 거기서거기예요.근데 3분의1은 꺼졌고 남은길로 지나가야하는데 거기에 개념없는 차가 딱 주차되어있으니 진짜 난감하더라구요.비포장이라서 노란선,흰선도 안그려져 있어서 불법주차신고도 못하고. 앞뒤로 막아놓자니 다른차주분들이 더욱 지나갈 길이 없어서 ㅠㅠ 조언을 부탁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