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연예하는 줄 알았는데 상대방이
남자친구가 4명이였어요ㅋㅋㅋ
우연찮게 여친 카카오톡을 봣는데 판도라의 상자였네여
자기야라고 부르는 사람만 3명이였어요.
1번2번 돈이 많아서 좋고 원래 남자친구는 또 따로 있는거
같던데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갈까 했는데
생각할수록 심각하네요
연락처도 다 저장해놨고 카톡도 다 있는데 한다리 걸치면
다 알수도 있는 사람들인거 같네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