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더 된 사태가 왜 갑자기 끌올되는걸까.
그 시기에 없던 분들 많을텐데.
그 당시 언플 오지게 하고 2인 닭갈비나 뜯으며 놀고 있다던 루머가 있었는데 ㅎ.. 사태나고 2인 쓰레기되었지. 동방신기 지키지 않고 스엠편들었다고. 하지만 육이오사태라는 녹음본이 있어 3인 부모들이 루머 만들러고 앞장섰던. 나도 그 녹음본 듣고 맘돌린 장본인이고.
동방신기는 그렇게 배신자되고도 굳건하게 활동 했고. 시대가 지나면서 행보 보고 사람들이 그 시절 누가 잘못 했는지 판단하며 지금의 이미지가 됬지.
근데 처음부터 jyj가 욕먹었다는듯 언플 있던데 한숨만 나온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된다고 딱 그 꼴이야. 동방신기 티타임 이라는 정확한 팩트 기반 정리글 읽었줬으면 싶다. 물론 옛날 일이라 그정도 시간 들이고 싶지도 않겠지.. 하지만 적어도 입맛맞게 정리한 글보다는 정확한 판단 도와줄꺼야(제발 주작 염불 좀..)
무엇보다 10년전 사태잖아 그 시절 동방신기도 좋지만 새로운 그룹으로 각자의 길 가면 안될까. 언제까지 그 시절 일 가져올껀지. 분명 불공정 계약도 있었다고 생각해. 그런부분에서는 큰 반환점 이었고.. 그런데 소속사를 이기고자. 본인들 의견을 따르지 않은 멤버를 헐뜯는건 정말 되돌릴수 없는 상처야.. 멤버와 팬들 모두에게.
지금 이 판에 들어와 언플하는 jyj팬들에게 묻고 싶어 지금 이렇게해서 본인들이 얻는게 뭔지.. 왜 아직도 동방신기를 못놓고 우리의 이미지를 망가뜨리려는건지. 너희가 한때 동방신기의 팬이였다면 각자의 길을 응원하지 못할망정 인정할때가 되지 않았는지. 아직도 남들 입에서 우리가 오르내렸으면 하는지도.
너희는 아직도 2명을 가짜라 생각하겠지? 하지만 이제 5인으로 활동한것보다 2인으로 활동한게 2배는 더 긴 시간이 되었어. 너희들은 만족하지 못하겠지만. 우리 비록 과거의 찬란했던 팬덤에 비해 아주 한줌이 되었지만 우리의 가수를 응원해.
10년이면 강산도 변하지. 우리 오빠들 뭉쳐 활동하지 못할지 언정 서로에 대한 미움이 없어졌길 비는데 이런 기나긴, 지치는 팬덤싸움이 오빠들 어린시절 추억마저 간직하지 못하게 하는게 아닐까싶다. 무엇보다 우리 아주 오래전 한 때는 모두 같은 사람들을 응원해 왔잖아. 이미 모든 판결이 난 사건으로 그 흐릇한 과거 오빠들의 이야기까지 망가뜨리지 말자. 지금 선 길은 다르지만 우리가 이륐던 이야기가 계속 빛날 수 있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