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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용 봉투에 치킨 넣고 버무린 bhc치킨 ‘비위생’ 논란

ㅇㅇ |2020.08.12 12:30
조회 143 |추천 1

 

 

bhc 치킨 관계자 “전체적으로 매뉴얼 재교육 철저히 하겠다”

 

 

 bhc치킨 직원이 포장용 봉투에 치킨을 버무리는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다소 위생적이지 못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지난 1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한 bhc직원이 포장용 봉투에 치킨을 버무리는 사진과 이를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전날 한 bhc치킨 매장에 방문했다가 한 직원이 위생봉투나 스테인리스 볼이 아닌 일반 포장용 봉투에 치킨 조각을 버무리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에 A씨는 해당 장면을 촬영했고 이를 영상과 함께 bhc치킨 본사에 항의했다.

이에 bhc관계자는 “해당 지점 점주분이 매장을 개점한 지 2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아 본사 매뉴얼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즉시 해당 가맹점 방문 및 재교육을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번 일로 다른 가맹점주분들까지 피해를 보는 건 아닌지 우려된다”며 “bnc치킨은 전체적으로 매뉴얼 재교육을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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