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개가 넘는 댓글 잘봤습니다.
자는 모습이 귀엽다며 자는 사진만 올렸었는데 기억하시나요?
요번엔 깨어있는 사진도 몇개 첨부 해 봅니다!
고양이를 키우니 핸드폰 앨범에 고영희씨 밖에 없네요
잔말 말고 러브사진 고고!
자려고 누우면 이렇게 쳐다본답니다
이 사진 너무 아련하게 나오지 않았나요?
집사님들이라면 아는 자세! 똥꼬 그루밍하다 들켰을 때ㅋㅋ
가끔은 저도 얘가 뭐하고 있지? 하는데 딱 그사진
저번 글 댓글 중에 책위에서도 자구나 하시던데.. 좋아하는 수준입니다
자는건지.. 나를 쳐다보는건지..
숨어서 집사 쳐다보기
걸렸다 요놈
잘때는 진짜 천사라구요!!
예전엔 침대에서 같이잤는데 요즘은 자는거 쳐다보다 나가서 자는 러브ㅠㅠ
끝!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