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반대가 많은 이유는 단순히 제목만 보고 페미충들이 부들부들대서임. 글을 잘 읽어보면 그냥 이거임. 남녀 떠나 모두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외적인걸 떠나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전업 주부의 입장에서 예를 들자면, 남편이 퇴근할때 누워서 자는 모습이나 여가시간을 즐기는 모습들은 보여주지 말고, 적어도 남편 옷 다리는 모습이라도 보여주고(이미 끝낸 일이더라도), 출퇴근할때 다른 방에서 다녀와 소리내는 대신 복도까진 아니더라도 문 앞에서 잘 다녀와 혹은 오늘 하루 고생했어 라고 말이라도 해줘야 한다는 것. 즉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소한의 그리고 최선의 업무를 하는 모습을 보여라.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