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은 역사의 기로에 서 있다. 모든 사회적 지표가 이를 대변하고 있다.
case 1 :
오늘(8월14일)자 인터넷 신문에 생활비 때문에 형(60대)이 친 동생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스스로 파출소에 자진 출두하여 자수했다. 형은 두 동생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이 사건뿐만이 아니라 아버지가 아들을 살해하고 아들이 부모를 살해하는 사건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해도 크게 놀라는 사람이 없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봉건시대 같은면 이런 가정은 사회에서 매장된다. 그러나 지금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다반사로 취급되어 놀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이미 막장사회로 접어 들었다는 말이다.
이것은 인권의 문제가 아니다. 혹자는 형이 동생의 인권을 무시해서 사건이 일어났다고 주장하지만 틀린 생각이다.
인간은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서 삶에 가장 중요한 믿음과 신뢰를 배우게 된다. 이러한 신뢰가 무너지면 그 가족은 유지하기가 힘들다. 이 세상에서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서 배신을 당했는데 누구를 믿겠는가?. 여기에 인권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
인권은 옛날 포도청의 사또가 아무 힘 없는 백성을 잡아다가 곤장을 칠때 발생하는 문제다. 그 백성이 곤장을 맞은 이유는 돈을 상납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인류는 지배계급으로 부터 2000년 동안을 착취와 억압 속에서 살아 왔다. 이런 사회를 혁명으로 부수고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태어난 것이 바로 민주주의이다.
인권은 이런 문제와 관련하여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인권이란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다. 단어 자체가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동일한 권리를 가진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여기다 왜 가족을 끌어 들이는가?. 가족이 당신의 인권을 무시했다고 말 할 수 있나?. 평생을 가족을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가?. 주장할 수 있다면, 평생을 희생한 사람의 인권은 누구에게 찾는가?
case 2 :
오늘(8월14일) 자 인터넷 신문에 대학교수들의 성희롱 문제가 크게 보도되었다. 최고 학부인 대학에 근무하는 교수들의 본업은 국가의 젊은 청년들을 교육시켜서 국가발전에 헌신할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하는 것이다.
젊은 청년들은 대학에서 단지 지식만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교수들의 품위 높은 행동을 본받아 투철한 도덕심으로 무장해서 사회에 진출하게 된다.
만약 교수가 지식만 많고 도덕심이 제로라면, 청년들이 그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런 현상이 막장사회가 만들어지는 근본원인이다.
그런데 이 집단에서 교수들이 제자들을 성노리개로 취급을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파렴치한 행위이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부도덕한 행위이다.
case 3 :
호랑이를 생포하려면 먼저 그의 서식지를 파괴해야 된다.
그럼 그는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곳은 그의 서식지로서 적합하지 않지만, 어디로 갈데가 없으므로 살고 있는 것이다. 여기를 또 파괴를 하면,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된다. 호랑이는 여기서 생포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옛날 부터 주장한 이야기이다. 지금 새삼스럽게 또 꺼낸 이유는 지금 동이민족은 역사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또다시 제2의 식민지가 된다면 1차 때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 전개된다. 5000년 동이민족의 역사 자체가 없어진다.
그럼 여러분들은 평생 타국의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이런 환경에 처하게 되면, 옛날 친한 친구도 등을 돌리게 된다.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북한산, 초안산, 천마산(이름을 잊어버렸음) 등 서울 시내 국민들이 자주 등산하는 산들 주변에 있는 등산로 입구에는 주택이나 아파트가 들어 서 있어서 등산로 입구를 가로막고 있다.
그러니까 북한산, 초안산, 천마산 등 산 아래 지어 놓은 주택이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만이 등산을 할 수 있게금 만들어 놓았습니다. 등산로 입구를 주택들이 가로 막고 있기 때문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그 등산로들은 옛날부터 만들어져 있던 것입니다. 주택과 아파트는 추후에 만들어진 것이다.
북한산과 초안산, 그리고 천마산이 저희들 산입니까? 왜 이렇게 집을 지었습니까?. 이유가 있을게 아닙니까?. 왜 건축허가를 이런 식으로 내 주었습니까?. 등산로 인지를 모르고 건축허가를 내 주었습니까?.
지금 말하지마는 도시계획은 그 지방자치단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관이 하는것 같다.
이제 국민들은 갈데가 없습니다. 도봉산을 가라고요.
도봉산에서 옛날에 독립운동가 장준하씨가 절벽에서 떨어져 죽은 사실을 잊었습니까?.
네티즌 여러분?.
이제 코로나 이후 시대를 준비하느라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말을 이해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