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할 사람도 없고 .. 여기에라도 말합니다 ..
제 남자친구는 만날때마다 매일 집 데려다주고 밤늦게 혼자 다니면 늘 데릴러 와서 집까지 데려다 줍니다
근데 사귄지 저희가 천일이 지나면서부터 차츰
스킨쉽도 줄어들고 옛날엔 헤어지자는 말도 안하고 상처주는 말도 절대 안하던 남자친구가 요즘은 말투도 변하고 무심 해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항상 집데려다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 또 변한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같이 길을 걸어가는데 계속 앞서석 걸어가길래 저희는 키차이도 20cm 이상이 나서 제가 따라가기가 참 벅차요 그래서 조금만 배려해줄래 라고 물어보니까 왜? 라고 하더군요 톡을 하다가도 갑자기 안보면 그냥 말없이 자보리고 말좀 해주면 안될까 라고하면 또 왜? 라고 합니다 . 전엔 잘만 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왜 변하는걸까요
헤어지자는 말도 그아이가 두번이나 하고 힘들다고 하고 헤어지자 하면서 다음날 얼굴을 보면 웃어요 도대체 왜.. 무슨심리일까요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요즘은 점점 이제 저도 무관심해짐을 느껴요
둘다 서로 기분좋고 이야기할때는 너무 기분좋고 확실히 서로에대해 너무 잘 아니까 너무 좋아요..
근데 이럴때 마다 힘들고 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서로 조심하려고 하는데 왜 저는 저 혼자
노력하고있다고 생각할까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