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여~매일 톡을 즐겨 보는 동탄에서 일하고 있는 25살!청년 입니다.
뭐 그닥 즐거운 이야기는 아니지만~걍 써볼께여 ㅎ
2틀전에 전 생일이였습니다~ㅎ
네..빼빼로 데이..겸..농민의 날 이 제 생일 입니다ㅎ
생일 선물로 빼빼로는 많이 받아 봤지만..
책 선물은 처음으로 받았어여.
저는 사실 책 하고는 거리를 두고 살아왔습니다;;
그런저에게 그런 선물은 엄청난 부담이였죠..
그래도 선물해준 사람의 성의를 생각해서 좀 읽어 볼까 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져..
전 근무시간이 AM 9:00 ~PM 9:00 입니다..
보통 1시 이후에는 한가하져..티비보거나 인터넷 정도 합니다.
하지만 책 선물도 받았겠다..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읽기 시작한 시간이 오후 2시정도 였져..
그렇게 책을 잘 읽어 갔져..
갑자기 몇시인지 궁금해서 시계를 보니 5시 인거에여..
음? 난 분명 2시에 책을 봤는데..왜 벌써 5시 일까..
순간..책을 보니.. 알수 없는 글씨가 가득하고..책은 너덜너덜..(몬가에 젖은듣한..;;)
전..책을 읽기 시작한지..30분도 되지 않아..잠이 들어버린거죠..ㅎㅎ
잠이 들었다는 것도 잃어 버렸어여..ㅎㅎ
왜 책을 읽으려 하면 잠이 들어 버리는 건가여?ㅠㅠ
지금도 옆에 그책이 있는데~
퇴근하고 집에가서 얼렁 읽어야 겠어여~ㅎㅎ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ㅎㅎ
여러분~~책 읽으시다가~~주무시지 마세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