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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임신한게 죄인가요? 배려받는게 힘드네요

ㅇㅇ |2020.08.15 21:24
조회 123,400 |추천 572
















뻔뻔해도 이렇게 뻔뻔한 여자 처음 보네요.
맘충 단어 저도 싫어하는데
이런 여자가 애 낳으면 딱 맘충되겠다 싶어요.
본인이 좋아서 낳는 아기인데
왜 타인에게 배려와 이해와 희생을 강요하나요?
아무도 이 아줌마 편 안 들어주고 욕하고 쓴소리만 하길래
곧 글삭튀 할 것 같아서 캡쳐해놨어요.
부디 이 글이 널리널리 퍼지고 퍼져서
김과장님 귀에 들어가길 바랍니다.
하필 부하직원이 미래에 맘충이 되기를 예약해놓은
진상 도라이라서 참 힘드시겠어요.
추천수572
반대수29
베플ㅇㅇ|2020.08.15 21:47
이런년들이있으니 맘충들이나타나지
베플오렌지|2020.08.16 07:10
이런식으로행동하면 결혼임신출산에도 열심히 회사다니는 여성분들 욕먹이는거에요 대부분 티안내고 평소처럼 일하려고 하지않나요??왜본인이좋아서 한걸 타인한테 배려를원하는거죠???
찬반|2020.08.16 20:45 전체보기
댓글이 물론 저 임신한 분이 공감을 얻지 못하게 쓴 글인건 맞지만.. 대기업 다니고 있는데 저 여자분의 빡침이 느껴지는데요. 솔직히 주 52시간 근무에서 점심시간 빠집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점심빨리먹고 다들 잠을자거나 운동하러가거나 커피마시거나 쉬는데 그 때 회의 하자고 하면 임신 여부 상관없이 싫고요.. 점 김모씨라는 과장이 임신한 여사원에 아주 믾이 민감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외근은 빼줄 수 있는건 맞지만 하라고 하면 해야겠죠. 만약에 주말근무시 당신이 사정이 생겨서 출근하지 못할때 가능한 사람이 출근하는것 처럼요. 넘어지면 안되는데 혼잣말에 여기서 넘어져도 되는 사람 없다고 이야기 한 걸 보면 임신한 직원에 대해 무척 민감한사람 같네요. 임신했을때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가는게 참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풀어야 할 숙제고요.. 다들 좋은 직장에서 일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봅시다. 임신 직원에 대해 부정적이면..앞으로 우리 아이들도 임신으로 경력단절에 남편들은 외벌이 사회를 원하시는건가요? 김모씨 같은 과장 전 더 싫은데;; 임신하면 나라에서 주는 혜택 모두 받으시고 건강한 가정 꾸려 나가시길. 가정이 있어야 회사가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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