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인가 6년전인가 내 사촌언니가 중형정도 되는
소속사에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을 한 1년 반정도 했음
숙소는 있었어 근데 다 1 인실인데 고시원 같은방을 줬데
처음 연습할때만 인사 정도만 하게 해주고 핸드폰 다
뺏고 연습실에서도 연습할때 빼고는 연습생들 서로서로
이야기도 못하게 하고 통제를 엄격하게 함 그리고
연습생끼리 사적인이야기를 절대 금지 했다고함
그리고 언니가 연습생 된지 5 개월 쯤 됐을때 소속사
사장님이 언니를 따로 불렀다고 함 사장님이 성접대 3
번만 잘 하면 바로 데뷔팀에 합류 시켜준다고 함 그래서
꼭 참고 3 번 함 데뷔가 간절해서 근데 소속사 사장님이
2 번만 더 하자고함 언니는 너무 괴로워 하면서 또 했음
데뷔가 절실했기 때문에 근데 언니가 5 번을 해도
소속사 대표가 데뷔팀에 안넣어줌 사촌언니 10 층에서
자살시도 함 결국 팔 다리 목 부서지고 가벼운 뇌진탕으
으로 자살 소동은 끝남 하지만 5~6년이 지났지만 언니
는 아이돌이 계속 되고 싶어함 그리고 그 데뷔조가
누군지 알려 줬는데 진짜 충격적임 지금도
연예계 밑바닥에는 이런일이 있을까봐 너무 무섭다
그리고 중소 기업이나 소형기업에서 갑자기 뜬애들있으
면 스폰서 의심 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