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디에어 완전 꽂혀서
유럽투어 때 영상 보는데
병찬이로 입덕해서 거의 초창기에 봤던 영상이라
갑자기 그 시절이 생각나소ㅋㅋㅋㅋㅋ
세준이랑 찬이
잘생긴거, 보조개 빼고 닮은 데 전혀 없는 둘인데
나새끼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그 땐 진짜 병찬이한테 시선고정해서 그런지
그밤때 허카롱 되던 날에도 저 슬프게 우는 애가
허시코기인지 딸기공쥬인지 헷갈렸다고;;
근데 지금 최애는 돌고 돌아
성격미남 yes오빠 세준이♡
나기해 오월애 너무 좋아했는데
얼타랑 아무렇지 않은 척 듣고
뭐 이딴 노래가...? 했었거든ㅋㅋ지금은 찾아서 들음ㅋㅋㅋ
상큼하고 착장귀엽고 신나는 명곡인데 왜 그랬을까
유투브 알고리즘으로
지금 나기해 컴백 무대 나오는데
저 때 세준이랑 찬이 비슷하긴 한거 같다
혹시 나 같은 앨리스 없나해서 ㅋㅋㅋㅋㅋ
난 요즘 앨리스라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