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볼까봐 자세히는 못 적음 ㅎㅎ 이번 껀 짧고 잼없서
올해 1월이였나.. 걍 심심해서 인스타 둘러보다가 이상준님이 출연하시는 프로그램에서 사연자 뽑아서 같이
촬영하는 이벤트를 한다는 글을 봄 내가 ㅈㄴ씹관종이라 아무생각없이 고민사연을 구구절절 적고 신청했는데
일주일 후엔가 작가님한테 연락이 와서 얘기를 나누게 됨
난 분명..진로 고민을 적었는데 작가님이 재미없다고 다른 거 없냐해서 짝남 고민으로 바꿨음
그 후에 작가님이랑 계속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3월달쯤 촬영을 하게 됐움
이상준님 진짜 개기여우심..,, ㅠㅜ 내 폰으로 동영상 찍어달라했눈데 바로 찍어주셨어 다른 연예인분들한테 과자더 받고.. 학생이 나 뿐이라 다들 귀여워해주신듯
요건 작가님피셜인데 촬영 끜나규 나 집 가고 나서 작가님듷이랑 피디님들이랑 나 덕뷴에 촬녕장 분위기 개좋았다고 말 나왔었댕 ㅋㅋ 기분 조앗어 집에 아직두 이상준님 싸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