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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굴이 마음아픈사람들한테 위로가되는

ㅇㅇ |2020.08.18 12:50
조회 84 |추천 0
관상이라
요기에 '여러 생 동안 독신으로 살며 생긴 원한들로 강해진' 홍염살까지 더 보태져서


내가 지닌 홍염살의 위력이 넘 커서
(더블/트리플?) 이것의 마수에 걸려드는 희생자들이 생겨나나봐

거미줄에 걸리는 곤충처럼
자기를 태우는 등불에 홀린 나방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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