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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9 16:12
조회 11 |추천 0

내가 힘들어보일때마다 먼저 연락해오시고 힘드실때 먼저 연락해오시는 분이 계셨어. 그냥 남들이 보지 않을때 서로서로 하소연 들어주고 남들 보는데선 그냥 재밌게 놀았던 분이 계셔. 내가 자주 우울해하니까 먼저 찾아오시는데 나는 정작 ㅡㅅ그분하테 위로 제대로 못해주고 힘들어하시는거 눈치 못채서 너무 미안해했단말이야.. 내가 괜히 그분 도움 받아야하나싶기더히고 그래서 신경안쓰셔도상괸없다고 그 뒤로 두번인가 더 찾아오셧을때 그냥한순간으ㅔ감정이었다고 괜찮다고 말했는데 그 뒤로는 안찾아오시고 그랬어.. 그말이 상처가 되셨건걸까?? 평소에 많이 힘들어하신분이셔서 괜히 걱정되고 그 일도 1년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생각나...어떡하지너무미안해그분하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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