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서 쓰게된 이야기랍니다
저는 고3인데영
학교에서 몇일전에 ㅋ 사회문화시간이엿는데요..
저희학교가 예술고라서 타지 애들이 많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사회문화 선생님이 여수사람인데
저두 여수사람이구요 ㅋㅋㅋㅋㅋ여수 친구 두명더잇어요, 이렇게 셋이랑 선생님이랑
얘기를 하다가 ㅋㅋㅋㅋㅋ 수능끝나면 금방 성인이되니깐 성인이되려면 술배워야 한다면서
술얘기 쪽으로 흘러가더니
위투 라는 술집이있는데 어딘지 갈켜 주겟다고 하시길래 갈켜주라햇죠 ㅋㅋ
선생님이 여수사람이라서 군에 사는애들 한테 "너네 던킨이라고아냐? ㅋㅋ"
이런식으로 놀리고 하는데요 ㅋㅋㅋㅋ술집가르쳐주면서
"너네 내가 자주가는 아이스크림집 네츄러라고 있는데 거기서 왼쪽으로가면되 ㅋㅋ"
이러시는거에요 ㅋㅋㅋ
네츄러..??? 여수사는 삼인방들.."너 네츄러가 먼지아냐.? " 이러는 찰나
"네츄러도 모르냐 N A T U U R! 네츄러 ! 여수사람맞냐 니들?"
여기서 캐폭소 ㅋㅋ저희끼리
"푸하하 네츄러래 네츄러 !!!!!!!!!!!!!>< !!!!!!!!!!"
"나뚜루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합..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츄러 ? 녹차아이스크림유명한 네 츄러~ 아니냨?ㅋㅋㅋㅋㅋ"
선생님 당황하시더니 얼굴빨개졌어요 ㅋㅋㅋㅋㅋㅋ아 잊지못할 네츄러..
선생님 앞으로 타지애들 무시하지마세요 ㅠㅠ 창피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