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세상을 다스리던 6군주
여섯 군주 = 원어스 저주를 받아서 인간의 피를 탐하는 뱀파이어로 변함
달이 붉게 변한날 원어스는 아이를 구해야 함
하지만 이미 저주를 받아서 뱀파이어로 변하는 중이기에
COME BACK HOME 에서 인간을 해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몸을 묶어둠
(안대+사슬에 묶인 이도)
저주를 받아서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의 피를 취해야만 함..ㅜㅜ
그렇게 노래 제목 <TO BE OR NOT TO BE> 처럼
선택의 고뇌와 갈등을 겪음
신이 내린 저주때문에 인간의 피에 대한 유혹과 싸우는 원어스
BUT.. 원어스는 이미 저주받은 뱀파이어
이미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아이를 지키려는 자아 VS 피를 갈구하는 뱀파이어의 욕망이 서로 충돌하며 괴로워함
그래서 자신의 욕망을 묶기 위해 꿈같은 과거를 회상하면서
인간을 지키려는 원어스
그리고 충돌하는 자아속에서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성호를 그음
(회개를 뜻하는 십자가를 상징하는 안무)
결국 자신과 싸워가면서..
COME BACK HOME때 반드시 돌아가겠다는 약속을 상징하며 남겨둔 목걸이를 찾으러감
+) '인간을 아끼는 마음을 모은 상징 = 목걸이'
걍 뮤비도 그렇고 이번 세계관 ㄹㅇ 미쳤음..
뮤비가 넷플릭스 재질이야ㄷㄷ 꼭 한번씩들 봐바
뱀파이어 이런 컨셉 쳐돌이인 나는.. 그저 울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