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카 해명하는 딘딘

ㅇㅇ |2020.08.20 08:15
조회 7,268 |추천 12


 

MC : 아니 근데 노래는 기억이 안나고 엄마 카드 썼다는 것밖에 기억이 안나요

 

딘딘 : 예, 맞습니다.


 

 

딘딘 : 야, 전역한지 한 달됐는데 돈이 어딨냐

크러쉬 : 알바해야지.


(크러쉬 혼자 삐침ㅋㅋㅋㅋ)

 

 

(크러쉬 혼자 삐져있음ㅋㅋㅋ)


 

딘딘 : 제가 전역하고 한 달 뒤에 알바를 시작했어요. 

파스타 집에서 서빙을 했는데, 합격이 된 거예요. 1차가,

 

딘딘 : 그래서 바로 앞치마 풀고 나왔지


 

딘딘 : 왜냐면 이제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진짜, 근데 돈이 없는거예요.

(크러쉬는 아직도 삐쳐있는 듯ㅋㅋㅋ)


 

 

딘딘 : 어떡해. 엄마한테 말해야지. 왜 부모님이 계시냐!

 

(부모님이 계신 이유 고찰하는 크러쉬ㅋ)


 

딘딘 : 엄마, 나 이제 내 일, 직업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도와주면 안 돼? 했을 때!

엄마가 그래 우리 아들 해야지 하고 줬는데


 

 

딘딘 : 그걸 제가 이딴 거 필요없어 하는 것도 말이 안 되잖아요. 

당연히 고마워 엄마 열심히 할게가 나와야지


 

 

 

유재석 : 크러쉬나 로꼬는 아예 부모님한테 얘기를 하지 말고 

알아서 혼자 준비를 했어야되는 거 아닌가 그런 얘기신거잖아요


 

유재석 : 지금도 엄마 카드 써요?


 

 

딘딘 : 지금은 내 체카(체크카드) 쓰고요.

엄마 용돈도 가끔 드리고 얼마 전에 제 돈으로 괌도 보내드렸습니다.



 

유재석 : 엄카는 언제 끊으신 거예요?

딘딘 : 그거 끊은 지 얼마 안 됐어요.


 


딘딘 : 올해 들어가지고 갑자기 이게 좋아져가지고 

(참고로 4년 전)


 

MC : 음원 잘 되나보다.

딘딘 : 음원은 좀, 아니 진짜 안 돼요.


 

MC : 뭘로 벌었어요, 그럼?

딘딘 : 결혼식 사회도 가끔 부탁하면 가고


 

유재석 : 사회도 봐요? 보통 축가로 가지 않아요?

 

 

딘딘 : 축가 들어오면 제가 축가는 힘들 것 같다고 사회 보겠다고...

할 수 있는 노래가 없어요. 제가 진짜로.


 

 

추천수1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