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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중소 2세인데 개같음

ㅇㅇ |2020.08.20 16:41
조회 1,229 |추천 3
본인은 26남자이고 직원 40명 정도 있는 가족기업임

여기서 생산적인 일은 나밖에 안하는거 같고 업무를 시켜도 잘 못함진짜 욕하고 싶음. 
이런식으로 다 아빠 지인들임
한명은 생산쪽인데 일은 되게 잘하는데 업무를 못봄. 다른 아저씨들 처럼 컴맹임  엑셀이나 못하겠으면 손으로 라도 정리하라고 하는데 자기는 할주모른다고 아얘 안함한 2번정도 다툼
또 한명은 동호회 총무 겸 개발 부장임업무 대리 보다 못함. 말로만 일하는 스타일. 말도 되게 많음. 나이때문에 그냥 부장인듯 
한명은 사촌형인데 뭐든지 열심히는 하는데 되게 못함밉지는 않음, 40살 과장임
이런식으로 가족회사가 보통 친분으로 구성이 많이됨

기획, 개발, 실무, 영업보조, 설계 다 내가함, 직원들 부장들 못하는것도 내가 다 찾아서 함6시에 다 칼퇴할때 맨날 밤12시 까지 업무봐도 다 못끝냄, 주말에도 혼자함. 나 없으면 무조건 회사 마비됨. 하루에 오는 전화만 50~60통 정도됨 진짜  환청까지 들림
업무봐도 모자를 판에 거래처, 지역기업회, 협회, 조합, 영업 등 술 약속만 하루에 2~3번씩은 전화옴 슈발슈발 조카 바쁜데, 그냥 밥이나 먹으면 가겠는데 무조건 룸임 
가족회사는 합리적으로 일을안함정으로 일함. 제일 싫음 (아빠가 싫은게 아님 정으로 일하는게 싫음)직원들 한테 못하는 걸로 뭐라하고 싶은데 아빠 지인들임, 나는 라 뭐라 씨게 말도 못하고 
직원들 일을 시켜도 못하고 학원보내줘도 못하는데 ㅈ같음회사가 점점 커지는데 일은 나만 늘어남 슈발슈발슈발
또 흔히 사장아들이면 막나가면 되는줄 아는데 오히려 조카 쏘시오패스마냥 두얼굴이 되야댐회사에서는 못하는 거 없는 엄친아 마냥 이미지 관리 겁나해야댐 거래처에서 오면 자기 딸이랑 선한번 보라는데 또래는 없고 30~36 되는듯. 일도 바쁜데 나이차 많이나는 연상이랑 선보냐고 
 나도 처음인게 많아서 찾아서 배우면서 하는데 이사람들은 그냥 빡대가리이거나 월급도둑들임그냥 스트레스 조카 쌓여서 써봄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겟다 그냥 하소연 하는거임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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