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해야 하지 그냥 나랑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애들 볼때 좋게 말하면 그냥 다른 길로 빠졌음 해. 우리 나라가 원낙 경쟁사회다 보니까 그런 생각 드는 게 당연한 거일 수도 있는데 이런 커뮤나 주변에 같은 꿈 갖고 있는 애들 보이면 일부러 단점 찾아내려 하고 쟤는 이래서 안될 거야.. 저래서 안될거야 이러면서 나 자신을 지켜 세우려고 하는 내가 너무 싫어. 정말 친한 친구 중에도 나랑 같은 진로인 애 있는데 재밌게 놀다가도 계속 경쟁상대로 보이니까 경계 하게 되고... 나같은 애들 혹시 있어? 다른 사람 의식 안하고 자신감 있게 살고 싶은데 조언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