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작년에 친구 4명이랑 다녔는데 친구 넷을 ㄱ,ㄴ,ㄷ,ㄹ 로 부를게요 일단 ㄱ은 5년지기였는데 솔직히 그렇게 가깝진 않았어요 친한데 약간 거리있는 느낌 그리고 ㄴ이 2년지기 였는데 제일친하고 ㄷ이 1년지기인데 엄청친해요 글고 ㄹ은 친하진않은데 개가 원해서 같이 다닌거..? 아무튼 다섯이서 다녔는데 ㄹ이 좀 뒷담이 심했어요 그래서 헛소문도 퍼트리고 다녔는데 걔가 ㄱ이 절 깠다는 거예요 그래서 좀 기분상했는데 계속 깐다는거예요 저만 까는게 아니라 얘들 다요 그래서 진짜 정떨어졋는데 일단 다녔어요 근데 개가 약간 주인공병? 그런게 있어서 자기맘대로 안되면 좀 눈치주는 스타일 이예요 그래서 친한데 거리가 느껴진 거고요 아무튼 좀 건너뛰어서 얘기를 하자면 저희가 ㄱ이랑 먼저 좀 거리를 뒀어요 솔직히 그때 당시엔 좀 그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레 멀어졌는데 ㄱ이 페북에 친구들이랑 멀어졌다 그런식으로 쓴거예요 그래서 뭐야 왜 지가 욕하고 왜이래 이런식으로 생각했는데 겨울방학이 시작했는데 걔가 갑자기 페북에 저랑 ㄹ을 저격하는거예요 ㄹ은 그냥 그런식이였는데 저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였어요 그래서 저도 순간적으로 화나서 저도 올렸더든요 그래서 서로 완전 멀어졌는데 지금 생각하면 ㄹ 얘기만 듣고 저가 피한게 좀 미안하기도 하고 저한테만 더 그래서 화가 나기도 해요 근데 전 풀고싶거든요 그래서 사과를 하고싶은데 이미 멀어질때로 멀어지기도 했고 제가 여태껏 친구랑 싸운적이 거의없거든요 다투더라도 상대방이 잘못을해서 피해받은거밖에 없어서 상대방이 항상 사과를 하기도 했어서.. 전 친구한테 먼저 사과한적이없어요 그래서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요 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랑 해결방법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