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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도 뚫렸다…본청서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ㅇㅇ |2020.08.21 12:06
조회 30 |추천 0

서울 서대문 경찰청 본청 건물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경찰청에 따르면 본청 정보통신융합계 소속 경찰관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찰청은 확진 판정을 받은 경찰관이 근무했던 사무실이 위치한 13층을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취했다.

경찰은 현재 해당 경찰관의 동선을 파악 중이며, 그와 함께 근무한 직원들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를 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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