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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입양에 있어 똑부러지는 박준형-김지혜 부부의 두 딸

ㅇㅇ |2020.08.21 14:03
조회 11,112 |추천 50

 

 

 

 

 

어린이날을 맞이해 선물로 반려동물을 받고 싶어하는 

박준형-김지혜 부부의 첫째 주니와 둘째 혜이.


엄마가 애완동물이라고 말하자,

반려동물이라고 정정해줌



 

 

 


혜이가 선물 받고 싶어하는 동물은 파충류인데,

틈날 때 마다 아빠를 졸랐었음


 

 

 

 

 

도마뱀은 귀뚜라미 밀웜을 먹어야 하는데

아빠 엄마가 싫어할 것 같아.


 


다른 도마뱀과 달리 사료도 잘 먹는 

개코 도마뱀을 키우자고 의견을 제시하는 혜이.



 

 

 

 

혜이의 방엔 파충류 책은 물론 관련 소품으로 가득함


 

그리고 딸의 취향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엄마 김지혜. 


 

추천수50
반대수0
베플ㅇㅇ|2020.08.24 10:39
귀여워ㅎㅎㅎㅎㅎ 잠깐봐도 똑부러지네
베플ㅇㅇ|2020.08.21 14:06
아 어린데 벌써부터 저렇게까지 생각하다니 기특하네 선물로 생명을 사달라는 게 말이안된다는 것 까지는 아직 미처 생각을 못하는 것 같지만 조금 더 크면 알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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