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이해 선물로 반려동물을 받고 싶어하는
박준형-김지혜 부부의 첫째 주니와 둘째 혜이.
엄마가 애완동물이라고 말하자,
반려동물이라고 정정해줌
혜이가 선물 받고 싶어하는 동물은 파충류인데,
틈날 때 마다 아빠를 졸랐었음
도마뱀은 귀뚜라미 밀웜을 먹어야 하는데
아빠 엄마가 싫어할 것 같아.
다른 도마뱀과 달리 사료도 잘 먹는
개코 도마뱀을 키우자고 의견을 제시하는 혜이.
혜이의 방엔 파충류 책은 물론 관련 소품으로 가득함
그리고 딸의 취향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 엄마 김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