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잔다
원래도 잘 잤다
더 이상 스트레스안받는다.
욕은 한다
과거가 생각나서.
으르렁거리기도 한다
미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추진할수있게 되었다
새로운 사람도 눈에 들어온다
사실.....
그 인간 대할떄 저울질하고 노략질하고
지랄한다는걸 알았을때부터
마음이..불편했는지도..
지 입으로 그런말을 하니까
더이상 신빙성은 사라졌다
그 와중에 사랑했던 사람이있다는말에
꽈당했다
내가병신이구나..
난 머했니..
놀아나도 이렇게 놀아나더니..
내가.....완전 졌다..
근데...
예전부터 알고있어서.
그자식의 추아하고 더러운 면모까지 봐버려서..
더 이상.
뭔가 있을꺼다 기대감이 사라졌는지도.
빈상자더라
빈수레가 요란만했지
그 쥐새끼같은 인간이
나의 뇌리를 갉아먹었지
그 무엇하나.
진실된 논리라는건 없다..
실망도 없다.
좌절도 없다.
난 오히려
이 긴 터널에서 벗어난게 다행이라고
자축을 했고
어젯밤에도
내가 꽃힌 사람가 대화를 하면서...
나를 찾아가는 느낌이었다.
난 잘 살껏이다....
이런 그지같은.사람을겪다 보니
세상 보는 눈이 생겼다
그동안....
난.인생 참 잘못살았다는게 느껴진다
남자가 여장하면서
여자로 살면서..
여자와 손잡고 웃고 떠들고
속마음을.그대로 나에게 전했다.
그래놓고..
나만붙들어놓은 파렴치한 인간...
진짜.그지같은 새끼다.
아직도 그 인간은 잰다고 하지만
난 분명히 어제부로 모든
걸 놔버렸다...
그런사람만 안만나면 된다고...
다짐하면서..
그자식이 죽던 말던.상관안하겠다
죽으면 지 손해지만
워낙 겁쟁이라서
워낙 찌질이래서
그짓은 못할껏이다.
날두고도 그렇게 밖에 못산인간이라서....
머라고 말하기도싫다.
지랄 거리는 꼴이 너무 싫어서..^^
너무 좋구나.
그지새끼야
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