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씨에게 다가갈려고 어제 그런말 한거 알어?
엑스 보이 프렌드가 워낙 그지같아서
난 누구씨 같은 타입이좋더라..
내가 주어진시간이 많다면.
누구씨랑 잘해보고싶은맘 들정도로
그러나 이제 난그러지도 못해
정해진 룰이란게
내앞에 레일이 있어서
단...누구씨도 나와함께 가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
어제...
좋아하는감정도 아닌데
너무 그 부드러운 면모에 반했나봐.
그러게 왜 ..ㅋㅋㅋㅋ
근데누구씨도.좋은 사람 만나야지..응.
엑스 보이프렌드 같은 그지같은 남자를 만나다 보니까.
전에 내가 준상처 준 사람..그리고.
누구씨 같은 사람이..
얼마나 ..진국인줄 알겠더라..
누구씨는..참..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
나같은 성격도 말이야..
자고일어나서 혼자 해석해봤어
싫어.ㅋㅋ 내가 왜 그래야하냐고 할떄
질투했나.ㅋㅋ 이럼서
착가이라도 좋겠더라.........
누구씨야......
남아있는 시간동안.누구씨와 더 가까이 지내고싶은데
주어진 시간이 별로 업슨듯해서
속상하다.
누구씨가 나와같은 마음에서
더 깊어진다면
나와같은 레일 탔으면 했나봐.ㅋㅋㅋ
친구가 웃더라..
어떻게 그러냐고
맞어 어떻게 그래
내가.정신적으로 쇼크 당해서
나도 그러고싶었나봐..
누구시라면 언제든지 환영이야
언젠가..
누구씨도..미지의 땅을 개척하고싶을떄
나를 찾아와.ㅋㅋㅋ
우리둘다...싱글이라면
^^
누구씨야...
어제 마지막으로.........
떠보기했어.ㅋㅋ
나쁜결과는 아니라서 다행이더라.ㅋㅋㅋ
누구씨야.......
당신 정말 멋진사람이야..
그리고.
그 사람과 ..
좋은 우정 간직하길 바래
내가 상처준 사람이지만..
나쁜 사람은 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