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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가 날 불편하게 할때

영아 |2008.11.14 09:56
조회 748 |추천 0


 

한때는 옷에따라 목걸이를  바꿔가며 멋을낸적도 있었어요 .

요즘은 편한게 제일이라고 한계절에 한두개씩만 ..바꾸는데요 ..

 

멋내기 보다는 목이 허전해서 한다고 해야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

씻을때마다 빼야하는 불편함 때문에 반지나 귀걸이는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

옷 밖으로 꺼내놓는 큰 목걸이는  가슴골 사이로 목걸이가 들어가니까 별로

이쁘지 않아서 역시 착용안하게 되구요.

 

이미지의 목걸이가 울겨울에 유일하게 제 허전한 목과 함께할

저랑 아주 친해질수 밖에 없는 ..사이기도 하지요 .

 

어제밤에는 좀 찐한 ..사랑을 한 때문인지...

움직일때마다 ...

저녀석이..자꾸 앞니랑 부딪히는 거예요.

 

팬던트가 ..좀 묵직하다 보니 ..앞니에 부딪히면 아프기도 하고

금이갈까 겁나기 까지 하더라구요..

달리다 ..목 뒤로 돌려 놓으면 그새 앞으로 와있어서..

저를 아주 힘들게 했답니다 .

 

여러분들도 ..묵직한 팬던트는 앞니를 상하게 할수있으니

특히 ..한창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목걸이를 빼고

달려 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ㅎ~

 

오늘 아침은 정신도 몽롱하고

눈에 힘도 빠지는게 ~어제밤에 과하게 달린 후유증인가봐요~..

글을쓰는 지금도 왜이리 힘이 없는지..

여자는 30대가 한창이라던데~..저는 비영비영하네요 ..^^

 

30방 아니면 딱히 갈곳도 없고 ..30방..분위기는 다운인것 같고 ...

분위기 띄어줄만한 글..하나 물러 가야겠어요 ..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더좋지요 ?

날씨만큼이나 ..어제보다 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ps : 글을 보고 막 상상하지 마세요 .. 몸에 반응이 올거에요 .

      아침부터 이러시면 하루종일 힘 빠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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