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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라는 계좌번호 표기한 청첩장

ㅇㅇ |2020.08.22 20:56
조회 25,931 |추천 18
추천수18
반대수61
베플|2020.08.23 00:16
35세 여자입니다 엄청 합리적이네요 축의금 품앗이 개념이고 드리려고 하는 입장에서는 이보다 깔끔할순 없음 근데 싫은 사람이면 돈에 눈먼것들이라고 욕할것 같아요.. 찬반 나뉠수 밖에 없네요
베플ㅇㅇ|2020.08.23 01:17
축의금이 내가 낸거 돌려받는거라고 그게 맞긴한데 저건 좀 아닌듯 어차피 코로나때문에 못올상황인 사람들은 청첩장만 줘도 알아서 계좌번호 물어보고 축하한다고 연락온다
베플ㅎㅎ|2020.08.22 23:15
저런걸 민망해서 어떻게 돌리냐;;; 나는 늦게 결혼해서 축의만 엄청 하다가 결혼했는데 솔직히 청첩장을 내가 축의한 사람에게만 주는 것도 아니고 결혼 당시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돌리게 되는데 계좌번호 찍은 걸 보낸다고?ㅋ 저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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