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변기커버도 제대로 안올리고 싸서 변기커버에 오줌방울을 사방팔방 튀기고 변기 주변 바닥에도 오줌방울이 튄것들이 덕지덕지 묻어있고 그것들때문에 지린내 나는 경험 다들 많이 해보셨잖아요;
앉아서 싸는용으로 만들어진 양변기에선 좀 자기들도 앉아서 오줌싸면 안되나 싶은데 남자들이 여기에 왜 거부감을 그렇게 느끼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이미 독일같은 선진국들에서는 남자들한테 앉아서 오줌누라고 캠페인도 벌이고 여기저기 안내판도 붙어있다는데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하면 확실히 몇십년은 느린것같아요. 서양남자들도 앉아서 싸는데 한국남자들이 신체적으로 꼭 서서 싸야만 하는 이유따위는 전혀 없어보이고;;
그게 뭐 좋은거라고 사방팔방 튀기면서 볼일보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