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3년 전 판에 올린 글인데 식겁했다..
이거때문에 2년만에 판에 글쓰네..
고등학교 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가지고 판에다가 글쓰고 위로 글이 많아서 너무 감사해서 도저히 지우지 못했는데
인스타 하다가 울엄마가 보낸 문자가 저기 있어서 진짜 놀랬어
지울라고 해도 이미 많이 퍼진 것 같고.. 안지운 내잘못이지 뭐.. 근데 이렇게 내 옛날 일들이 좀 퍼지니까 기분이 좋진않다
나 괴롭힌 가해자들도 저거보고 막 감동받고 그러겠지..? 그생각하니까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