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방도 나가고 카톡 숨김해놨다 ㅎㅎ 걔랑 찍은 사진도 다 지움
차단 안한 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너무 칼같다고 그런 성격은 안 좋대서 차단은 안 함.
원래는 성격이 냉정할 땐 엄청 냉정하고 이성적이라 내가 맘 접은 사람들은 다 차단인데 ㅋㅋ
근데 어짜피 숨김해도 연락 안올 것 같아서 괜찮다...ㅋ
타로가 자꾸만 기다리라고 둘은 이어진다는 타로가 나와서 설레발치다가 나한테 관심 1도 없어보여서 오늘 진짜 접음.
원래 저번주에 얼굴보기로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파토나고...
그 밖에 방해꾼들이 너무 많아...ㅜㅜ
뭐 그것도 나에 대한 마음이 딱 여기까지니깐 더 안 다가오는거겠지 ㅎㅎ
나한테 마음도 없는 사람한테 쓸데없이 감정주지 말자.
내 감정을 그 사람한테 주기엔 내가 너무 소중함.
지금 감정 편안하고 너무 좋다. 이젠 질질 안끌어도 돼.
홀가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