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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도난사건입니다.도와주세요(사진有)-부산화명동 사시는분 관심있게뵈주세요

미련한곰 |2008.11.14 13:17
조회 46,830 |추천 0



좀전에 들으니 차를 최종적으로 가지고 간사람이

부산화명동에 산다고 합니다..

부산 화명동에 사시는분들...꼭 관심 있게 봐주세요

............................

 

저의 남편차 엑티언 검은색 04나8524번 차량입니다.

부산이구요...눈여겨 봐주고시 혹시 보신 분들 꼭~좀 연락바랍니다. 우리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주말 부부입니다.둘다 사정이 있어 차를 가지고 있었고 보험료며 각종 세금 때문에차를 한대 처분할까 하는 생각으로 아무래도 제 차를 처분하고남편차를 제가 타고 다니기로했습니다.남편은 다행이 일하는 곳과 사는곳이 가까워 차가 없어도된다기에어제 제차를 팔곳을 여기저기 알아 보고 팔려고 한다고 남편 생각은 어떠냐고 물어보려고전화를 했더니 계속 남편이 말을 돌리더군요.조금있다가 팔면 안되냐면서 그래서 물어 봤죠..무슨 일있냐고..그제서야 차량 도난 당한걸 이야기 하는것이였습니다.정말 하늘이 노~래졌습니다.아는 형이 차 잠깐만 빌려 달라고 급한일이라고 그래서요즘 차도 잘 타지 않고 급하다길래 차를 빌려줬는데그 미친쉐리가 울 남편차를 다른곳에 넘겼다는겁니다.이럴수 있는일입니까..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고 믿기지 않았지만사실이랍니다.지금은 도난신고 한상태이긴 한데 언제 찾을지도 모르고 경찰이 알아서 한다고 해도 믿기지 않습니다.그 형이라는 사람도 신고한상태인데 어디있는지 모른답니다.제 전화로 전화를 하니 받더군요,,그러면서 하는말이 마음대로하랍니다.ㅡㅡ;결혼전 부터 많은 문제가 있었고 결혼하고서도 적잖은 사고 때문에정말 제 속은 타들어 갈대로 다 타 들어 간 상태였는데 그래도 이혼만은 하지 않을 생각으로 이 악물고 살아 보려 하는데또 이런일이 생기는 군요...정말 하루하루가 살아가기가 벅차네요.오늘 조퇴맞고 남편있는곳에 가볼려구요..가서 방법을 찾고 그 형이라는 잡히면 진짜 가만 두지 않을겁니다.꼭~쫌 도와주세요...우리 깜둥이 찾을수 있게 ...검은색 엑티언 지나가는거 보이시면꼭~~좀 연락 주세요.. p.s:017-533-9875     장난 전화는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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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ㅠㅠ|2008.11.15 09:32
보배드림에 한번 올려보세요 여기 보단 관심있게 보시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습니다
베플채자개행사|2008.11.15 10:02
근데.. 이상한게.. 내생각은...남편이라 아는형이랑.. 채무관계가 있는건아닌가요.??
베플소심남|2008.11.15 11:57
남편이 왠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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