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째.
밥 한끼를 제대로 못먹고
조금 먹고 토하고
5kg이 빠졌어요.
웃지도 않고 울지도 않아요.
그냥 멍 해요.
전 웃음이 진짜 많은 사람이였는데, 감정이 없어진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원래의 제 모습으로 돌아오긴 할까요.
혼자서도 무엇이든 잘 해내던 제 모습이 기억나지 않아요.
매일 한두시간 잠들었다가 번뜩 깨요.
다 내려놓고 약이라도 먹고 푹 잠 좀 자고 싶네요..
10일째.
밥 한끼를 제대로 못먹고
조금 먹고 토하고
5kg이 빠졌어요.
웃지도 않고 울지도 않아요.
그냥 멍 해요.
전 웃음이 진짜 많은 사람이였는데, 감정이 없어진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원래의 제 모습으로 돌아오긴 할까요.
혼자서도 무엇이든 잘 해내던 제 모습이 기억나지 않아요.
매일 한두시간 잠들었다가 번뜩 깨요.
다 내려놓고 약이라도 먹고 푹 잠 좀 자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