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기억나요 골**웨딩클럽 사건 당사자도 아닌 누나가(전 j***기자였음)웨딩업체와 사진을 꼬투리 잡아가며 괴롭혔고 저 사장님이 잘못한것도 아닌데 하도 여자가 보통 아니게 나오니 신혼부부 생각해서 저 동생부부가 결혼 후 외국에 있어서 비행기값에 새로 촬영비며 사장님이 부담하고 새로 촬영 등 요구 다 들어주고 이후 2년정도 지난 후 그동안 모은돈에 대출 받아 웨딩업체 리뉴얼 오픈하자 마자 다시 저 누나가 불만제기 하고 각종 포털에 이름 전/후 업체 이름 다 까발리고 실제 앨범에는 안실은 b급 사진을 올려서 업체는 몇달만에 폭망하고 건강까지 잃고, 오죽하면 안타까워 직원들이 인터넷 찾아가며 허위 기사 등 증거될만한 내용 만들어서 고소에 도움되라고 자료주고 1차 고소에는 저 누나가 불리하자 사장님한테 착한척 하며 문자 보내다가 다시 본인이 유리해지자 돌변하며 왕싸가지로 문자 보냈던거 기억나네요 보면서 우리 남편도 자영업 하는데 살면서 저런 고객은 안만났으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대로 벌 받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