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산남동 ㅂㅅ한의원에서 8/26 오늘 진료 받은 고열 환자 지인입니다.
열이 38도 가까이 되는데 보건소도 안 가고 작은 규모의 한의원에 갔고, 체온을 재고 나서도 원장은 그냥 진료를 했다고 합니다.
보건소에 안 간 이유는 "엄마가 보건소 가면 코로나 걸린다고 해서"라고 합니다.
청주가 본가이고 서울에서 회사 다닌다는데 검사도 안 받고 돌아다니면 같은 한의원 이용한 환자들은 무슨 죄입니까?
국가 전체가 조심하고 있는 시기에 너무 무개념이어서 빡쳐서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