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음슴체 양해 부탁드려요
쓰니는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음 요즘 코로나로 장난아닌데 관광객들 마스크도 안쓰고 몰려다님
우리 친가 외가 다 육지(서울)에있음 친가쪽에 사촌언니 두명이 있는데 코로나 터지기 전에 자주 놀러왔었음 근데 갑자기 오늘 아빠가 사촌언니 (자매)들이 제주도 오고싶다고 딴사람들 다 가는데 왜 우리만 못가냐고 오고싶어 한다고 그랬음
아니 근데 나는 친가쪽 사촌들이니까 아빠가 챙겨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아빠는 광주에서 일하고 계셔서 요즘 얼굴도 못봄
그리고 나는 예전부터 와서 어디 데려가면 맛없다고 불평하고 우리집에서 나 눈치주는거 너무 싫었음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가 하나부터 열까지 챙길거 아니면 안왔으면 좋겠다고 그랬음 코로나때문에 걱정도 됀다고 살짝 흘리면서 근데 아빠가 정내미없다고 왜이렇게 예민하냐고 가족 아니냐고 나한테 전화로 화냄 ;; 내가 예민한거에요? 보통 자기 집에 친척들 있으면 불편하지 않은가요,,
이 와중에 오겠다고 하는 친척도 이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