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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청원

TLISKA |2020.08.26 12:46
조회 64 |추천 1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 교회는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고 다른 국민들이 노력하는 최소한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수도권발 전염병 대확산을 초래했으며, 국가적 경제 손실과 요식업과 다중이용시설을 운영하는 점주들의 생계와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야함은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가 보장되어야하며, 교회 발 집단 감염 사례가 지속되는 등 전세계적인 유행성 질병 감염 예방을 위해 집합금지는 지속되어야합니다.

비대면 예배의 기간 연장 및 인터넷 방송 송출 지원을 통한 교인들의 종교권 보장으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합니다.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는 교회에 대한 탄압이 아닙니다.
예배를 못드리게하고자하는 정부의 말도안되는 정책이 아닙니다.
방역은 90이 잘해도 10이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 지난 날 동안 국가와 국민은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교회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전파력은 거대했습니다. 예배를 드리지 말라는 것이 아닌 비대면, 혹은 가족끼리의 더 건강한 예배를 드리라고 꾸준히 권고해왔습니다.
이 전염병은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생계를 위협합니다.
그것을 막고자 함입니다.
교회에 가야지만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는 교회야말로 다수를 앞세워 다른 국민의 건강과 생계를 탄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교리입니까?
범 유행성 전염병이 돌아다니는 시기에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재산과 생계에 위협을 주는 예배를 하자 함이 교리입니까?
우리 교회는 괜찮겠지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절대적 안전이 없는 이 시기에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잘 생각해주세요.

더불어 한국 기독교 총회의 수장인 전광훈 목사와 정부의 방역활동에 비협조적인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에게 강력한 처벌을 요구합니다.

청원 상단에 기재한 대로 타인의 종교권을 침해하고 소상공인들의 생계에 막대한 타격을 입혔으며, 국가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근거없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해온 바
국가 방역활동과 국민의 안전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정부는 청원에서 요하는 대안을 통해 국가와 국민을 위한 방역에 힘써주기를 바랍니다.
또한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국가 안보에 위해가 되는 근거없는 주장들로 성도들을 선동하지 않길 강력히 요구합니다.
해당 사안이 교회에서 수용된다면 정부도 교회와의 대화에 앞장서 하루빨리 이 재난을 이겨내길 바랍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Fbggd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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