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애쓰신 건 인정하나 코로나는 대부분 공공의료가 담당하였다.
의료사고가 나도 성폭력에 연관되어도 어떠한 사고에도 의사들의 면허는 정지되지 않는다.
의사들도 사람이기에 실수할 수 있는데 법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
난 먼훗날 실수를 하는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에게 진료 받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료에 대한 빅데이터가 필요하다.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수십년 후에 값싸고 질 좋은 원격진료를 받을 수있다.
의사들은 이 엄중한 코로나 시국에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국민의 안전과 안보를
뒤로하고 파업이라는 극단적 행위와 학생들은 의사고시를 거부하며 강하게 저항하고 있다.
이제 그들의 행동이 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원격진료로써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특권의식에 쩌들어 있는 의사에게 복수하는 길이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원격진료 추진을 동의해 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