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톡에 올라온건데 이거 사실이야?
1. 그냥 적당히 예쁜여자를 봤을 때 - 눈이 자꾸가며 딱히 다른 티는 안난다. 여자들한테 찍접대는거 좋아하는 양아치면 괜히 쓰잘데기 말걸면서 친한척하려는 티가 난다.
2. 내 취향의 예쁜여자를 봤을 때 - 눈이 자꾸가며 입에서 미소가 안떠난다. 속된 말로 실실 쪼갠다.
3. 내 취향 아니여도 그냥 존예 여신급 봤을때 - 그냥... 입이 안다물어짐. 그냥 0.0 이렇게 됨. 아무 생각이 안나고 와.... 와... 이렇게 밖에 안됨.
4. 내 취향 존예 여신을 봤을 때 - 오히려 눈이 안가고 눈을 못마주치겠으며, 눈만 마주쳐도 얼굴이 빨개지고 말을 더듬게되고 행동이 부산스러워지며 누가봐도 티가난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저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