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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헤어지자해노코

깽판 |2008.11.14 16:41
조회 619 |추천 0

방금 헤어지자고 했어요.

처음엔 쿨하게 헤어지자고 했는데..

도저히 진실하지 못한거 같아서.

보고 싶다고 가슴이 아프지만, ..

정리한다고..

 

이유는

남친의 귀찮니즘입니다.

자기는 못바꾼데요.

아닌 사람들도 많은데

제가 이 남자의 외모에 혹했나 봅니다.

 

사랑하지만

귀찮은건 귀찮은거다.

 

나도 나를 이해 못한다.

그러니 답답한 니가 떠나란 뜻..

 

정말 쿨하게 헤어지고 싶습니다.

근데 같은 동네 살아요..

참 악연이라면 악연이고..

 

언제쯤이면 정말 친구처럼

편안하게 봐도 아무느낌이 없을까요?

7개월이란 시간이 참...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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