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한테 작은 위로라도 되주고싶었어

ㅇㅇ |2020.08.30 21:08
조회 1,272 |추천 6
궂은날이나 마른날이나..니곁에서 같이 울고 웃어주고
싶었어
힘든날엔 웃게 해주고 싶었는데..
나로는 안되는거였나봐
점점 널 볼때마다 얼굴이 잔뜩 굳어서 전혀 웃지를 않더라..내가 그 정도로 싫었으면 말을 하지 그랬어
살다가 문득 나라는 사람도 있었다는걸 기억해주면 좋겠다
추천수6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